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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아시아지역 국제수로 교육훈련 한국이 선도

김태형/ 2019-02-22

동아시아지역 국제수로 교육훈련 한국이 선도
- 해양조사원 유학렬 전문관 국제수로훈련 조정위원회 의장 진출-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강용석)은 2019년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동아시아수로위원회 국제회의에서 유학렬 전문관이 동아시아 지역의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국제수로훈련 조정위원회의 의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동아시아수로위원회는 국제수로기구(IHO)에 가입한 아시아지역 10개국으로 구성되어 매년 안전 항해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수로분야 기술협력, 교육훈련 활동 등을 촉진하고 있다. 특히 ‘국제수로훈련 조정위원회’는 교육훈련 및 기술개발을 담당하는 산하조직이다.

* 동아시아수로위원회 회원국 : 한국, 북한,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으로 구성된 협의체

 

  유학렬 전문관은 동아시아 지역의 능력배양활동 담당관으로서, 지난 3년간 국제수로훈련 조정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이번 의장 당선은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동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 수로기술 발전을 위해 국제교육훈련 활동을 더욱 더 활발히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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